목표가 먼저입니다
같은 한국어를 배워도 어떤 사람은 한국 대학에 가고 싶고, 어떤 사람은 자기 일을 시작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무엇을 먼저 배우고 TOPIK을 몇 급까지 준비할지는 각자의 목표에 맞춰 정합니다. 목표는 공부하면서 바뀌기도 하니, 처음 받은 점수 하나로 계획을 고정하지 않습니다.

FOUNDER · YUHO YANG
몽골의 학원에서 일할 때, 학생마다 필요한 도움이 다르다는 걸 알면서도 한 명씩 맞춰 줄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 일을 기술로 해 보려고 SYNK를 시작했습니다.

THE REASON
몽골 울란바토르의 학원 Skyline Edu에서 부원장으로 일하며 학생 상담과 수업 운영을 맡았습니다. 그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향을 아는 일이었습니다. 누가 무엇을 잘하고 어디서 막히는지, 어떤 가치관과 공부 습관을 가졌는지 알아야 그 학생에게 맞게 도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모든 학생을 그렇게 챙기기에는 제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개인화 시스템을 만들기 시작했고, SYNK의 기술은 여기서 출발했습니다.
가까운 목표는 학생이 TOPIK 4급까지 가는 것입니다. 한국으로 유학하려면 대개 3급이 필요하고, 4급이 없으면 졸업과 취업에서 제약이 많습니다. 취업을 바라고 한국에 오는 학생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래서 재미있기만 하고 실력으로 남지 않는 공부는 만들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제는 누구나 AI로 많은 것을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AI와 함께 일해 보면 그 결과에 끌려가기 쉽습니다. “이건 맞고 이건 틀렸어, 다시 해 봐”라고 AI에게 말하려면 비판적으로 생각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려면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어떤 삶을 바라는지부터 알아야 합니다.
이런 힘은 직접 해 보면서 자랍니다. 자기 생각으로 무언가를 만들어 내놓고, 비판도 받고, 예상과 다른 평가도 받아 보는 경험이 쌓여야 합니다. 한국어를 공부하는 과정에는 이런 경험을 넣을 자리가 많습니다. 제 최종 목표는 이렇게 공부한 학생들이 리더가 될 수 있게 돕는 것입니다.
양유호 · SYNK
WHAT MATTERS
같은 한국어를 배워도 어떤 사람은 한국 대학에 가고 싶고, 어떤 사람은 자기 일을 시작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무엇을 먼저 배우고 TOPIK을 몇 급까지 준비할지는 각자의 목표에 맞춰 정합니다. 목표는 공부하면서 바뀌기도 하니, 처음 받은 점수 하나로 계획을 고정하지 않습니다.
자기 생각을 말하고, 다른 의견을 듣고, 맡은 역할을 끝까지 해 보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과만이 아니라 무엇을 시도했고 왜 고쳤는지도 자기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제가 SYNK를 만들며 가장 신경 쓰는 것은 배우는 과정이 재미있고, 해냈다는 성취감이 다음 도전으로 이어지게 하는 일입니다.
자료를 정리하고 옮겨 적는 것처럼 반복되는 일은 기술에 맡깁니다. 그렇게 생긴 시간은 사람이 직접 느끼고, 경험하고, 배우는 데 온전히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목표를 이루는 동안 즐거운 기억이 함께 남는 것도 중요합니다.
BUILDING SYNK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맞추려고 만든 개인화 방식을 지금은 네 가지 일에 씁니다. 교육이든, 회사의 일이든, 콘텐츠든, 유학 준비든 먼저 그 사람의 목표와 상황을 파악하고 거기에 맞는 도움을 찾습니다.
교육 과정과 일부 서비스는 아직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용할 수 있는 범위는 각 브랜드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BACKGROUND
건축과 심리학을 공부했고, 무대와 영상에서 퍼포머로 활동했고, 몽골의 학원에서 부원장으로 일했습니다. 건축에서는 구조를 보는 눈을, 심리학에서는 사람의 생각과 행동에 대한 관심을, 무대에서는 여러 사람과 호흡을 맞춰 결과를 만드는 경험을 얻었습니다. 지금은 이 경험을 모두 SYNK를 기획하고 만드는 데 쓰고 있습니다.
THE COMPANY I AM BUILDING
SYNK가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는 결과로 보여 드려야 합니다. 사용자가 SYNK의 제안을 이해하고, 직접 고르고, 자기 공부와 일에 쓸 수 있는지까지 확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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